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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김보경
Fri, 3 September 2010 22:4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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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도서관에서 출판저널을 읽고 그 매력에 풀 빠졌습니다.
앞으로도 셰속 출판저널의 많은 기사를 통해
지식을 많이 함양하고 배울 기회를 만들 생각입니다.

(30)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Wed, 14 July 2010 05:07:5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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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입니다.
저희가 출판저널을 정기구독 하고있는데요.
사무실이 이전하게 되어서 주소지를 변경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남기면 되는지요.
현재 주소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3-12 윌코리아빌딩 B101호에서 이전주소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82-6 동영빌딩 2층입니다.
변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9) 김지혜
Wed, 23 June 2010 03:2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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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게 되서 주소를 변경하려고 합니다.
에서
**로
변경부탁 드립니다.


(28) anne
Thu, 1 April 2010 00:4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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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저널을 오래도록 본 독자입니다.
이번 호에 김진명 씨가 '시대를 말한다'로 실리는 것은
어떠한 기획의도인지 궁금하군요.

이 사람으로 인해 한국의 출판문화가 황폐해지고
비슷하게 '대중사'를 확산시키며
문학을 빈곤하게 한다고 보는데
이러한 쇼비니스트에게 뭘 듣고 싶으셨죠?

출판저널 갈수록 방향없이 비빔밥 만드는
기획, 편집 고민해주세요...

(27) 나방
Fri, 26 March 2010 07:54:5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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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저널 독자인데요. 이번 법정스님의 절판유언에 관련된 내용을 조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스님의 무소유를 조롱하는 악플들이 판을 치고 있고 또 출판사들도 스님의 뜻을
따른다지만 마음속은 책을 못팔아서 미치기 일보직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저께 스님의 무소유책의 내용을 스님들이
올리자 출판사가 화를 내면서 내리라고 하면서 삭제를 했는데요.

이건 뭔가 지금 잘못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편집장님의 말속에서 책을 읽기만 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그리고 책을 파는 사람들이라면 더 할 나위없고말이다
라고 말에 저도 동감입니다. 출판사는 교육의 뿌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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